보도자료
"창세기의
족보"
출판감사예배
-크리스챤
21세기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창세기의 족보" 출판감사예배가 10월 27일(토) 오전 10시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있었다.
이날 차영배 박사(전 총신대 총장)는 "중생의 역사성" 제하의 말씀을 전했고, 유종훈 목사의 발간사, 민경배 박사(전 서울장신대 총장, 현 연세대 명예교수)의 서평, 임태득 목사(합동 증경총회장)의 축사, 정원식 장로(전 국무총리)의 격려사, 박윤식 목사의 저자인사 등에 이어 석병규 목사(전 영남교직자협의회 회장, 현 한우리교회 담임)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창세기의
족보"
출판감사예배
- 경인기독신문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창세기의 족보" 출판감사예배가 10월 27일(토) 오전 10시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있었다. 이날 차영배 박사(전 총신대 총장)는 "중생의 역사성" 제하의 말씀을 전했고, 유종훈 목사의 발간사, 민경배 박사(전 서울장신대 총장, 현 연세대 명예교수)의 서평, 임태득 목사(합동 증경총회장)의 축사, 정원식 장로(전 국무총리)의 격려사, 박윤식 목사의 저자인사 등에 이어 석병규 목사(전 영남교직자협의회 회장, 현 한우리교회 담임)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차영배 박사는 추천사를 통해 “창세기의 족보연구 분야에서 아주 독보적인 책이라 여겨진다"면서 "저자가 갖고 있는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신앙을 나타낼뿐 아니라 ‘오직 예수’만을 드러내는 건전한 신앙을 가진 분임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민경배 교수(전 서울 장신대 총장, 현 백석대 교수)는 서평에서 “순수성과 진실 그리고 그 진리 때문에 근래에 보기드문 명저로, 우리 교회와 대학의 서가에서 열독(閱讀)되어야할 자산으로 길이 남을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역사적 구원과 속죄의 대본을 족장들의 족보에서 찾아내고, 족장들의 이름을 그 원어에서 해석하는데 그것이 당시의 역사적 문맥과의 관련성을 밝히는 묘미는 압권이다”라고 평했다. 또한 “성서를 나의 이야기로 만든 것이 이 저서의 공적(功績)의 절정(絶頂)이다”라고 평가했다. (저작권자/경인기독신문-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숨겨졌던
족보의
의미를
...._ 문화일보(2008.
2. 18)
숨겨졌던
족보의
의미를
성경
해석과
역사연구를
통해밝혀냈다
_ 문화일보(2008.
2. 18)
박윤식
목사
'창세기의
족보'
펴내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보수)
총회장을
지낸 박윤식 목사가 하나님의 구속사적 관점에서 성경을 해석한 책
‘창세기의
족보’(휘선)를
냈다.
단순히
낳고,
죽고 하는 연대기적 기록을 넘어 창세기의 족보로,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나타낸
책은 성경에서 문제를 찾고,
이를 성경으로 해석하는 방식을 취했다.
인류의
아담부터
고대 이스라엘과 중동의 조상 아브라함까지 숨겨졌던 족보의 의미를 성경 해석과 역사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문화일보
생활/문화
2008.02.18
나를
깨운
한
권의
책
_ 글로벌타임즈
(2008.2.1)
나를
깨운
한
권의
책
'창세기의
족보'
지난
연말 무렵 주변으로부터 우리나라 어떤 목사님이 쓴 책이 요즘 국내에서 뿐 아니라 미국 등 외국에서까지 입소문을 타고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책 이름이
'창세기의
족보'
라고 했습니다.
무슨 종말론이가 휴거 같은 신비주의 예언인가?
첨엔 그냥 그런가보다 했지요.
그런데
날이 갈수록 그 책 이야기를 여기저기에서 자주 듣게 됐습니다.
가만 있자.....
달콤한
문학작품
서적도
잘 팔리지 않는 터에 전문종교서적이 독서계를 휩쓴다?국내에선
혹 그럴 수 있다 쳐도 미국 독서계라면 세계 각국의 명저들이 다투어 선을 뵈는 도서 전시장인데,
한국 목회자가 쓴 책이 그런 미국 독서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니.
이건 이례적인 일입니다.
슬며시
흥미가
동했지요.
어떻든 도대체 그 목사님이 뭐라고 썻기에
'창세기의
족보'라는
책이 그토록 미국에서까지 쎈세이션을 일으킨다는 말인가?기독교
서적 전문 서점에 들러 그 책을 찾았지요.
책은 이미 오래 전에 절판됐고,
찾는 사람이 많아
5판인가를
또 인쇄 중일 거라고 하더군요.
그 책 출간된 지 겨우 두세 달쯤 되었을 텐데 벌써
5판을
또 찍는다?
그러던 차에 평소 존경하는 선배가 오랜만에 책 한 권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꼭
선물하고
싶은 책"
이라면
내민 책은 다름 아닌
'창세기의
족보'
바로 그 책이었습니다.저녁식사를
끝낸 후 느긋하게 침대에 누워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어디
보자.
문장을
잘 썼나?
논리 서술은 흠 잡을 데 없나?
사람들을
혹 하게 만드는 비밀스런 유인술은 어디에 숨어 있나?
하는 평론가,
비평가의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자
우선 연세대학 민경배 교수의 서평이 눈에 들어왔다.
깐깐하기로 소문이 난 세계적인 석학 민경배 교수는 남의 책에 추천사나 서평 같은 것을 쓰는 경우가 거의 없지요.
그런데
이 세계적인 신학자는 이 책에서 흥분하고 있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의
역작인
이
'창세기의
족보'를
민 교수는
'성서신학
연구의
새 계시이자 새 지표'
이며
'역사신학의
대헌장'이라고
거침없는
찬사로
높이고
있었습니다.
평소의
민경배
교수 답지 않는 대단히 파격적인 서평이 아닐 수 없었지요.
책은
그리 두꼅지도 않고,
서술은
딱딱하거나
고답적이도
않았습니다.
쉽고 흥미진진하며 감격과 은혜로 수 놓아진 내용과 문장은 줄곧 읽는 사람을 사로잡았습니다.
책을 손에서 내려 놓을 수 없었지요.
밤을 꼬박 새워 책을 다 읽고 났을 때 저는 침대 아래 무릎을 꿇고 앉아 있었지요.
삽십여
년 전쯤이던가?
하나님을
처음 만나던
'거듭남'의
그 감격이 다시 온 몸을 휘감았습니다.
저자
박윤식
목사는
이 책에서 창세기 족장들의 이름을 그 원어에세 해석하는데,
그것이
정확하게
그 족장들 시대의 역사적 상황과 흐름을 예언하고 대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 족장들의 생애를 다 연결하여 거기서 구속사의 신비를 풀어나갑니다.
성서 속의
'옛날'
은 모든 구속사의 전 과정이요 하나님의 사랑과 눈물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런 구도 설정은 그들 족장 이야기가 그들만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고 오늘 우리들의 역사도 매일 그렇게 연결된다는 것을 보게 하고 있습니다.
성서를
나의 이야기로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믿음의
아비'인
창세기
족장들의
생애와
그 역사가 그러했듯이 오늘의 내 삶 또한 곧 하나님의 사랑과 구속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들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신명기32:7)'
실로
내 삶이 축복이요 은혜임을 확신하면서 절절한 감격에 온 몸을 떨었습니다.이
책은 창세기가 성서 전체의 서론이자 인류와 세계 구속사의 청사진이라며,
창세기만
깊이 잘 읽어도 성서 전체의 구속사의 비밀이 알려진다고 쓰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쓰기까지 무려
40여년에
걸쳐 기도의 무릎을 꿇고 또 꿇으면서 성경을 수백 번 읽고 또 읽으면서 성령의 조명을 통하여 받은 은혜를 정리해 왔다고 서문에서 쓰고 있습니다.이
책을 밤새워 읽고 난 그날 새벽 전 완전히 아웃당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역사
정신의
기독교적
조형'이라고
감히 이름붙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모든 사랑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 정행산
(글로벌타임스
2008년
2월
1일
금요일
제2호)
구약
창세기
인물
족보
샅샅이
분석
_ 동아일보,
동아닷컴(2008.
1. 31)
구약
창세기
인물
족보
샅샅이
분석
[동아일보
2008-01-31 05:19:39]
창세기는 기독교 세계관의 기원에 관한 책.
우주의
기원,
인류의
창조,
타락과
구원에
관한 최초의 실마리가 구약성서 창세기에서 시작한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유대인
조상들의
계보를
잘 살펴보면 성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50여
년간 목회 활동을 하며 구약성서를 연구해 온 박윤식(사진)
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이 펴낸
‘창세기의
족보’(휘선)는
아담에서
아브라함에
이르는
유대인
조상
20대손의
족보를
샅샅이
분석해
흥미진진한
창세기의
세계를
드러낸다.
저자는 유대인 조상들 이름의 어원을 분석하고 그들이 살았던 연대,
윗세대와
아랫세대의
관계를
출생연도와
수명 등을 근거로 재구성했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 이후
10대손까지
평균 수명은
912세에
이르렀다.
아담은
9대손
라멕이
56세가
될 때까지 산 뒤
930세에
죽었다.
대홍수를
피해 방주를 만든 노아는 그의
10대손
아브라함과
58년간
같은 시대를 살았다.
노아는
950세에
생을 마쳤다.
저자는 족보 분석을 통해 새로운 주장을 내놓기도 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노아의
방주 건조 기간은
120년.
그러나
저자는
“분석에
따르면
대홍수가
일어났을
때 노아는
600세였고,
노아가
세 아들을 낳은 것은
500세
이후였다”며
“하나님이
노아에게
세 아들을 낳은 후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했으니 방주의 실제 건조 기간은
100년
미만”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출간은 기독교계에서도 화제다.
역사신학자인
민경배
연세대
명예교수는
“한국
교회사에서
주목받아
마땅한
귀중한
업적”이라고
말했다.
윤완준
기자
zeitung@donga.com
구약성서
창세기
족보의
비밀을
푼다
_ 연합뉴스(2008.
1. 29)
"구약성서
창세기
족보의
비밀을
푼다"
박윤식 목사
'창세기
족보'
출간
구약성서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 이후
10대손까지
평균 수명은
912세에
이른다.
이 가운데
8대손
므두셀라가
969세로
가장 오래 살았다.
아담은
930세,
노아는
950세를
살았던
것으로
기록돼
있다.
죽음을
보지 않고
365세에
승천했다는
에녹을
제외하고
최단명했다는
9대손
라멕도
777세까지
살았다.
창세기 속의 인물들이 현재와 같은 나이의 기준으로
900세
이상 살았는지에 대해 논란이 많지만 신앙의 관점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내려지고 있다.
이 같은 다양한 해석은 성경이 죄의 속박에서 풀려나 구원을 얻는다는 이른바
'하나님의
구속사(救贖史)'라는
큰 주제를 바탕으로 기록됐기 때문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보수 총회장을 지낸 박윤식(80)
목사가
출간한
'창세기의
족보'(휘선
펴냄)는
인류의
시조 아담부터 고대 이스라엘과 중동의 조상 아브라함까지
20대에
이르는
족보의
의미를
치밀한
역사 연구와 성경해석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드러낸다.
20대에
이르는
족장들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고대 히브리어 어원 등을 통해 고증하고 그들이 살았던 연대를 과학적으로 재구성한다.
그 결과
900년을
넘게 살았던 족장들의 수명이 결코
'허튼
숫자'가
아니라
인류와
중동의
역사를
함축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저자에 따르면,
최장수
인물인
므두셀라의
이름에는
'그가
죽으면
세상에
끝이 온다'는
뜻이 담겨 있다.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한 에녹의 아들인 므두셀라는
969년을
살았는데
그가 죽은 해는 그의 이름처럼 대홍수가 일어났던 해와 정확히 일치한다.
므두셀라가 아들 라멕을 얻었을 때가
187세,
라멕이
아들 노아를 얻었을 때가
182세,
그리고
노아가
600세
때 홍수가 났으니 이 숫자를 모두 합치면 므두셀라가 살았던 나이와 같다.
이에 대해 저자는
"므두셀라의
출생은
홍수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이자 표적이었다"고
해석한다.
창세기 족보를 치밀하게 추적한 저자는 노아와 그의
10대손
아브라함이
58년간
같은 시대를 살았으며,
통상
120년으로
알려졌던
노아 방주의 건조(建造)
기간은
120년이
아니라
100년이
채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저자는
"홍수로
심판한
때 노아는
600세였고,
노아가
세 아들을 낳은 것은
500세
이후였다"면서
"하나님이
노아에게
세 아들을 낳은 후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한 것을 상기할 때 방주의 건조 기간은
100년
미만"이라는
것이다.
창세기에 등장하는
'120년'은
타락한
세상을
쓸어버리겠다고
심판의
경고를
한 시점이지 방주를 지으라고 계시를 준 시점은 아니라는 것이 저자의 새로운 해석이다.
또 족보를 따져보면 아브라함이 태어났을 때 노아는
892세여서
아브라함은
노아가
950세에
죽을 때까지 동시대를 살았다는 결론에 이른다고 저자는 밝혔다.
저자가
50여
년간 목회활동을 하면서 샅샅이 읽은 구약성서의 내용을 연대표와 함께 재구성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기독교의 역사관과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휘선.
282쪽.
1만4천원.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ckchung@yna.co.kr
2008. 1. 19
인류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_ 서울
YWCA(2008. 1)
인류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_ 창세기의
족보
한
해를 마치기 전에 성경 일독을 하겠다는 사명감에 불타있을 때 책 한권을 만났다.
교회사가로서
그 존재를 의심받지 않는 연세대 명예교수 민경배 교수님이 추천한 「창세기의 족보」(박윤식
지음/
휘선).
‘한국
교회사에
길이 남을 명저’라는
각종 격찬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노아는 방주를 몇 년 동안 지었을까?
교회에
어지간히
다녔다는
사람들도
120년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하지만
노아가
600세(창7:11)에
홍수가
났는데
셈과 함과 야벳을 낳은 때는 노아
500세
후였다.
하나님은
이 세 아들이 모두 장가를 가고 자부까지 들인 후 방주를 지으라고 지시(창5:32,
창6:10)하셨으니
방주를
지은 기간은 정황상 절대로
10년을
넘길 수 없다.
각종 주석에서도 이야기한 제작기간과는 확연한 차이가 아닐 수 없다.
결혼하면서 아들딸 다 낳고도 하나님과
300년
동안 동행하다가 승천했다는 에녹.
에녹은
아담과
308년
동안 동시대에 산 사람이다.
예전에
‘130세에
아벨을
대신하는
셋을 낳고
800년을
지내며
자녀를
또 낳고
930세에
죽은 아담은 뭘 하면서 살았을까?’라는
엉뚱한
생각을
한 일이 있었다.
그렇다.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사단에게
속은 것이 억울했을 것이다.
그 억울함을 회복하기 위해 신앙을 전수할 자손에게 끊임없이 복음을 전했고 하나님과 행복했던 인류의 관계가 다시 회복되기를 바랐을 것이라는 설명은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이다.
아담은
죽지 않고 살아 올라가는 에녹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사명을 완수했다는 안도감을 느끼지 않았을까.
야곱은 이삭이
60세에
낳은 아들이다.
이삭의
아버지
아브라함은
이삭을
100세에
낳았는데(창25:7)
이삭이
야곱을
낳을 때 아브라함의 나이는
160세였다.
아브라함은
175세에
죽었으니까
사냥한다고
뛰어다니는
에서보다는
장막에서
항상 함께 생활한 야곱에게 죽기 전까지,
즉
15년
동안 노아 시대의 타락상(마24:39),
노아에게
들은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야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면서 하나님의 마음이 어떤지 상세히 이야기해 줬을 것이다.
왜 나이가 많으면 말이 많아진다고 하지 않던가(아브라함은
노아와
58년을
함께 살았고 노아의 아버지 라멕은 아담과
56년
동안 동시대에 살았다).
책을
읽으며
그 동안 단편적으로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구원의 구도는 미처 파악하지 못했음을 알았다.
이 책은 천국에 가려면 예수님을 믿으라고 설득하는 책은 아니다.
민경배
교수님의
말씀처럼
“무서운
말세론적
심판보다는
오히려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으로
역사의
완성을
보는”
“은혜와
축복의
종말을
갈망과
감격으로
찬송하며
기다리게
하는”
책이다.
혹자는 말한다.
앞뒤도
안 맞고 논리도 안 맞아서 성경은 말이 안 된다고.
독선으로
가득한
눈으로
기독교를
바라보는
사람이
‘마음’만
열면 충분히 하나님의 공식을 찾아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구원이라는,
은혜라는
공식 말이다.
이지숙
홍보출판부
위원
서울
YWCA 2008년
1월호
VoL.473에서 발췌
성경의
족보연구로
‘신앙의
삶’을
제시
_ 기독교신문(2007.
12. 30)
화제의
책
성경의
족보연구로
‘신앙의
삶’을
제시
- 박윤식
목사의
<</span>창세기의
족보>
박윤식
원로목사의
<</span>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창세기의 족보>(도서출판
휘선)가
출판되어
인기를
끌고 있다.
출판된
지 두 달 만에 교보문고 종교부문 베스트
5위에
랭크되었고,
벌써
3판을
찍을 정도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그동안
한국 교회에서 이단시비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기에 더더욱 관심을 끌만하다.
그러나
내용에
들어가
보면
‘족보’라는
생경한
분야를
축으로
하나님의
구속사의
핵심을
꿰뚫는
안목의
예리함에
감탄할
뿐 아니라,
성경에서
성경으로
이어지는
정통성과
그 주석의 풍부함은 한국교계에 단비를 제공해 주기에 충분하다.
이
책의 출발점은 신명기32장
7절이다.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는
모세의
권면에서
영감을
얻어
‘옛날과
역대의
연대’가
집대성된
‘족보’에
관한 연구서지만 책의 제목처럼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의
관점이
책의 중심축이며,
가인의
계보와
셋의 계보로 이어지는 양대 계보의 흐름과 영적 전쟁이 나머지 축을 이루고 있다.
특히 아담부터 아브라함에 이르는 첫
20명의
인물들에
대한 상세한 강해는 하나하나가 명 설교라 할 정도로 이 책의 백미에 해당한다.
더불어
노아방주의
건축기간이
통설처럼
120년이
아니라
100년
미만임을
성경을
통해 논증했고,
아담이
자기의
9대손인
라멕과
56년씩이나
함께 생활했다는 사실 등을 발견할 때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성경에 집중하고 있는 저자의 태도와 경이로움이 더더욱 돋보이는 책이다.
흔히 어려운 신학 이론과 논쟁이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한국의 기독교 출판계에 평신도나 목회자 등 누구나 성경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게 만드는 책이다.
전 총신대 총장을 역임한 차영배 교수가
“국내외적으로
창세기
족보에
관한 연구서 중 독보적인 책”이라고
추천하였으며,
민경배
교수(연세대
명예교수)는
이 책에 대한 서평에서
“근래
보기 드문 명저로,
우리 교회와 대학의 서가에서 열독되어야할 자산”으로
길이 남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평가했다.
이제 한국 교회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도서출판
휘선/국판
양장/282쪽/값
14,000원)
基督敎新聞
The Christian Newspaper 2007년
12월
30일
일요일
주간 제
1910호
화제의
책
‘창세기의
족보’
_ 교회연합신문(2007.
12. 23)
신간/화제의
책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창세기의
족보
구약성경의
앞부분의
창세기를
중심으로
성경의
‘족보’연구가
책으로
발간되었다.
족보는
하나님의
구속역사를
예표해주는
이정표라는
전제 하에서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의
2대에
이르는
인물들과
그들의
생애,
그리고
이들 족보가 말해주는 하나님의 구속역사에 대해 연구한 책이다.
이
책의 출발점은 신명기
32장
7절의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는
말씀에
바탕하고
있다.
“옛날,
역대의
연대”가
집대성된
것이
‘족보’임을
깨달을
때 수긍이 간다.
책의
첫 장에서는 위 구절에 대한 주해를 다루고,
2장에서는
‘하나님의
구속 경륜과 창세기의 족보’를
다루고
있다.
창세기
3장
15절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구속언약의
출발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구속사의 큰 틀을 잘 요약해주고 있을뿐 아니라,
이를 성경의 족보와 연관시켜서 다루고 있는 것이다.
가인계열과 셋 계열이라는 성경 족보의 두 가지 큰 흐름을
3장과
4장에서
다루고
있다.
가인 계열은 그들이 어떻게 악의 편에 서서 하나님께 대적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영적 흐름이 어떻게 성경 역사 속에서 전수되고 있는지를 깊은 통찰을 통해 꿰뚫고 있다.
셋 계열에 대해서는 아담부터 아브라함에게 이르기까지
20명의
인물에
대한 상세한 강해를 제공해 주고 있다.
특별히 이 책은 보기 드물게
‘성경에서
성경으로’
연구에
집중한
책이다.
그 결과 노아방주 건조기간이
120년이
아니라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명확히 입증해 주고 있고,
또한 아담이 자신의
9대손
라멕과
56년이나
동시대에
같이 살았다는 사실 등 성경연구에 매몰되지 않고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새로운 통찰들이 가득한 책이다.
이에 대해 교회사가 민경배 교수(연세대
명예교수)는
“근대
보기 드문 명저(名著)로,
우리 교회와 대학의 서가(書架)에서
열독(閱讀)되어야
할 자산(資産)”이라고까지
극찬하고
있다.
현재 교보문고 종교부문 베스트셀러
5위에
올라와
있으며,
의외로
출간
2개월
만에
3판을
찍을 정도로 잘 나가는 신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화제이다.
교회연합신문 제
717호
2007년
12월
23일
(일요일)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경풀이
_ 크리스챤연합신문(週刊
제274호)
구속사적
연구
‘창세기의
족보’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경풀이
구약성경 분야
‘족보’
연구에
대한 책이 발간됐다.
하나님의
구속역사를
예표해주는
이정표의
측면에서
족보는
창세기에
나오는
아담에서
아브라함까지
20대에
이르는
인물들과
생애 그리고 하나님의 구속역사에 대해 연구한 내용이다.
신명기
32장
7절을
출발점으로
모세가
권한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는데
영감을
얻어
‘옛날과
역대의
연대’가
집대성된
‘족보’에
주목하게
되었고
비록 연구서이지만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의
관점이
중심축을
이루고
있다.
창세기
3장
15절에
시작된
하나님의
구속언약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십자가를 통한 구원의 완성에 이르기까지 구속사의 큰 틀을 요약했고 성경의 족보와 연관된 맥을 다루고 있다.
특히,
성경에
등장하는
연대는
성경 무오적 관점에서 성경의 연표를 수용하고 있다.
가인과
셋 계열이라는 두 흐름을 통해 가인계열이 어떻게 악의 편에서 하나님을 대적했는지 또 영적 흐름이 성경 역사 속에서 어떻게 전수되고 있는지 깊은 통찰로 해부해 놓았다.
셋 계열은 아담에서 아브라함까지 등장하는 인물에 대한 상세한 강해로 접근했다.
이
연구를
통해서
노아방주의
건축 기간이 통설처럼
120년이
아니라
100년
미만임을
논증했고
아담의
9대손
라멕과
56년씩
함께 생활했다는 사실을 발견할 때 성경에 집중하고 있는 저자의 성경 접근방식을 눈여겨 볼 수 있다.
특징 가운데 어려운 신학이론과 논쟁의 중심에서 탈피해 성경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평이한 이해력과 통찰력을 배양시킨다는 점이다.
전 총신대 총장 차영배 교수는
“국내외적으로
창세기
족보에
관해 독보적인 책”이라고
추천했고
민경배
교수(연세대
명예교수)는
“근래
보기 드문 명저로 우리 교회와 대학의 서가에서 열독되어야 할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저자 박윤식 목사는
“제게
허물이
있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자비와 사랑으로 덮어 주시기 바라며 부족한 종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이 있다면 전적으로 주님께서 하신 것”임을
고백한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 교보문고 종교부문 베스트셀러
5위며
출간
2개월
만에
3쇄
증판 했다.
지미숙 기자
크리스챤연합신문
週刊 제274호
(2007년
12월
27일~2008년
1월
2일)